
5월 12일 개막하는 여수엑스포를 앞두고 대표적 상징물인 빅 오(Big-O)가 5일 공개됐다. 빅 오는 바다 위에 떠 있는 1만7544(약 5300평) 규모의 해상무대로 원형 구조물은 지름 43m의 디오(The O)다. 행사 기간에는 디오의 원형 공간에 물을 뿌려 스크린을 만든 다음 레이저 등을 쏘는 멀티미디어 쇼가 펼쳐진다.
박영대 sannae@donga.com

5월 12일 개막하는 여수엑스포를 앞두고 대표적 상징물인 빅 오(Big-O)가 5일 공개됐다. 빅 오는 바다 위에 떠 있는 1만7544(약 5300평) 규모의 해상무대로 원형 구조물은 지름 43m의 디오(The O)다. 행사 기간에는 디오의 원형 공간에 물을 뿌려 스크린을 만든 다음 레이저 등을 쏘는 멀티미디어 쇼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