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케04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위)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이언 긱스(왼쪽)의 머리 위로 뛰어오르며 공을 걷어내고 있다. 노이어는 눈부신 선방을 펼쳤지만 38세 노장 긱스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오른쪽은 샬케04 수비수 크리스토프 메첼더.

샬케04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위)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이언 긱스(왼쪽)의 머리 위로 뛰어오르며 공을 걷어내고 있다. 노이어는 눈부신 선방을 펼쳤지만 38세 노장 긱스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오른쪽은 샬케04 수비수 크리스토프 메첼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