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헌 북한 외무성 부상(왼쪽)은 2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북핵 6자회담, 한국 핵물질 실험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부상은 북한의 6자회담 복귀가 미국에 달렸다는 종전 입장을 되풀이했다. 다나카 히토시 일본 외무성 심의관(오른쪽)이 귀를 쫑긋 세우며 듣고 있다.

최수헌 북한 외무성 부상(왼쪽)은 2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북핵 6자회담, 한국 핵물질 실험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부상은 북한의 6자회담 복귀가 미국에 달렸다는 종전 입장을 되풀이했다. 다나카 히토시 일본 외무성 심의관(오른쪽)이 귀를 쫑긋 세우며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