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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국에 달렸다

Posted September. 23, 2004 21:48   

최수헌 북한 외무성 부상(왼쪽)은 2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북핵 6자회담, 한국 핵물질 실험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부상은 북한의 6자회담 복귀가 미국에 달렸다는 종전 입장을 되풀이했다. 다나카 히토시 일본 외무성 심의관(오른쪽)이 귀를 쫑긋 세우며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