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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택시기사 서로 배웁니다

Posted March. 22, 2004 23:27   

서울을 찾은 중국 베이징의 택시기사 50여명과 서울의 택시기사들이 22일 서울 중구 다동 한국관광공사 앞에 모여 우의를 다졌다. 한국관광공사는 두 도시의 택시업계간 우호를 다지고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베이징 택시기사들을 초청했다.



전영한기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