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31일 방송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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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NMIXX)와 아일릿(ILLIT) 멤버들이 서로를 향한 칭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은 ‘2026 천생연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엔믹스 멤버 릴리와 설윤, 아일릿 멤버 윤아와 원희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붐은 두 그룹에게 평소 서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물었다. 먼저 릴리는 아일릿을 향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너무 잘 알고 있다”라고 칭찬의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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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이후 붐은 윤아가 이날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꼭 친해지고 싶은 사람으로 설윤을 꼽았다고 전했다. 이에 윤아는 설윤과 나이가 같을 뿐 아니라 생일도 1월생이고, 같은 충청도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나도 충북 제천”이라고 뜻밖의 공통점을 어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