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스빈의 여름 한정 메뉴인 ‘펄빙수 시리즈’ 3종. 사진제공=아마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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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버블티 전문 브랜드 아마스빈은 이러한 계절적 수요와 트렌드를 겨냥하여, 여름 한정 메뉴인 ‘펄빙수 시리즈’를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펄빙수 시리즈는 아마스빈의 타피오카 펄을 시원한 컵빙수로 구현한 디저트 메뉴다. 지난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잔을 기록했던 해당 시리즈는 올해 토핑을 한층 강화하여, 인절미 대신 쫀득한 식감의 찹쌀떡을 더해 전반적인 식감을 보완했다.
이번 시리즈는 총 3종으로 구성된다.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을 강조한 ‘순우유 펄빙’, 애플망고와 코코펄의 조화를 살린 ‘망고 펄빙’, 그리고 올해 새롭게 추가된 ‘우베 펄빙’이다. 신메뉴인 ‘우베 펄빙’은 고소한 우베와 팥에 그래놀라와 찹쌀떡을 더해 다채로운 풍미와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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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펄빙수 시리즈는 26일부터 전국 아마스빈 매장에서 여름 한정으로 판매된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