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토리우스 생물안전작업대(BSC)에서 연구자가 외래성 바이러스 부정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싸토리우스 코리아 제공
싸토리우스 코리아 연구소는 UBH(Unprocessed Bulk Harvest, 미처리 원액) 품질관리 분야에 대해 EU GMP 적합 인증 판정을 획득하고 유럽 규제기관 데이터베이스에 공식 등재됐다. 싸토리우스 코리아 측은 “이번 성과는 품질관리 역량과 GMP 운영 체계가 유럽 규제 기준에 부합함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설명했다.
싸토리우스 코리아는 지난해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바이오의약품 원료물질 제조소 GMP인증’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은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사용되는 원료를 제조하는 시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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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