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반클리프 아펠에 따르면 레꼴 주얼리 스쿨이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서울 북촌 푸투라서울에서 3주간 한국 캠퍼스를 개설한다.
이번 캠퍼스에서는 주얼리 역사와 젬스톤, 제작 기법 등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총 102개 세션을 운영한다. 16개 강의와 4개 워크숍, 전문가 대화 프로그램, 특별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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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꼴 주얼리 스쿨은 총 18개의 유료 강의가 개설된다. 대표 강의로는 ‘하이 주얼리에서의 구아슈 1: 빛’, ‘주얼리 기법 체험’, ‘루이 14세부터 아르 데코 시대까지 이어지는 주얼리 역사’, ‘주얼리가 지닌 특별한 힘: 아뮬렛·부적·럭키 참’, ‘루비, 불꽃처럼 강렬한 젬스톤’ 등이다.
특별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에메랄드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조명하는 ‘에메랄드 정원-원석의 발견’과 24K 골드로 제작한 몽땅 토르크 복제품을 소개하는 ‘되살아난 기술: 몽땅 토르크의 켈트족 토르크 복제품‘’전시가 열린다. 이와 함께 6~16세 아동·청소년 대상 워크숍과 전문가 토크 세션도 운영한다. 전문가와의 대화와 전시는 무료로 참여 및 관람 가능하다.
남혜정 기자 namduck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