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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혜성 ‘아너 소사이어티’ 됐다…1억 이상 기부 약정

입력 | 2026-04-09 17:31:00


MBN ‘천하제빵’

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방송인 이혜성 씨가 사랑의열매에 고액 기부를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서울 48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냈거나 5년 내 납부를 약정한 경우 가입할 수 있다. 기부금은 이 씨의 유튜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아동을 위한 도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혁 기자 for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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