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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단순 뷰티 브랜드를 넘어 ‘코슈메슈티컬(Cosmeceutical)’의 고기능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라르크인터내셔널은 프리미엄 홈 에스테틱 브랜드 ‘마렌느(Marene)’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마렌느(Marene)는 바다를 상징하는 마린(Marine)과 편안함(Eden)의 합성어로,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코슈메슈티컬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각종 특허 성분들을 배합하여 마렌느 독자성분 시너지(Seanergy™) 콤플렉스를 전 제품에 배합했다고 한다.
브랜드에 따르면 해당 컴플렉스는 해양 유래 특허 성분들과 엑토인을 기반으로 피부 장벽 강화와 진정, 보습 및 안티에이징 케어를 동시에 고려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초케어 보다는 피부를 리셋하고 구조를 개선하여 컨디션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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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렌느’는 국내와 일본 런칭을 동시에 진행하며, 백화점, 면세점, 피부과, 에스테틱샵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채널을 더욱 다각화할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