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팀 갤럭시 소속인 우간다 장거리 육상 선수 제이콥 키플리모가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갤럭시 워치8을 착용하고 57분 20초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8일(현지시간) 제이콥이 리스본 하프마라톤 우승 후 시상 장면. 2026.3.10 삼성전자 제공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키플리모는 8일(현지 시간) 열린 포르투갈 리스본 하프마라톤에서 갤럭시워치8을 착용하고 57분 20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갤럭시 워치8을 착용하고 참가한 다른 대회인 부에노스아이레스 하프마라톤, 시카고 마라톤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팀 갤럭시 소속인 우간다 장거리 육상 선수 제이콥 키플리모가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갤럭시 워치8을 착용하고 57분 20초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8일(현지시간) 제이콥이 리스본 하프마라톤 우승 후 시상 장면. 2026.3.10 삼성전자 제공
광고 로드중
이동훈 기자 dh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