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왼쪽)과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대표가 여성 역량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공
25일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은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 컨벤션홀에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대표와 여성 역량 강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전국여성대회 등 행사에 적극 협력하고 비즈니스 마케팅 및 홍보 분야에서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허 회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의 잠재력 개발에 기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도 여성의 실효적 참여 확대를 위한 긴밀한 상호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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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기자 chan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