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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가수 겸 프로듀서 챈슬러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말레이메일 등 외신은 일본 언론 보도를 인용해 일본 인기 걸그룹 ‘XG’ 프로듀서로 알려진 사이먼과 함께 체포된 인물 중 1명이 챈슬러라고 전했다.
일본 후지TV 계열 FNN과 TV아사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시청은 이날 새벽 아이치현 내 호텔 객실에서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마약단속법 위반)로 사이먼 등 4명을 현행범 체포했다. 수사당국이 객실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코카인 여러 봉지와 건조 대마 1봉지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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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레이블 측의 공식 입장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