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아 라보프. Splash News/스포츠동아 DB
로이터통신은 17일(현지시간) 라보프가 이날 새벽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한 축제에서 술집 직원과 소란을 벌이다가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라보프는 가게에서 나가 달라는 직원을 주먹으로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소동을 말리던 다른 남성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고 로드중
샤이아 라보프. 동아일보 DB
라보프는 과거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시위를 벌이다가 행인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체포된 전력이 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