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1.1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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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2차 종합특검 후보자 추천’ 논란과 관련, 정청래 대표를 향해 감찰 및 책임자 문책, 추천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이성윤 최고위원에 대해선 직을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 대표는 이번 사안을 철저히 감찰하고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해야 한다”며 “이 사안을 가벼이 덮고 가려 한다면 그 뒷감당은 온전히 정 대표 본인 몫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최고위원은 본인이 (논란의 후보를) 추천한 사실을 인정한 이상 책임을 지고 최고위원에서 사퇴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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