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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응원 부스 운영

입력 | 2026-01-21 15:09:39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오비맥주 카스가 국가대표 선수단·코치진의 선전을 기원하며,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카스 0.0 응원 부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카스는 진천 선수촌에 ‘카스 0.0 응원 부스’를 열고, 퀴즈 이벤트, 포토존, 선전 기원 메시지 작성 등 코치진과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포토존에서 선수들은 올림픽을 향한 각오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한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에 대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올림픽 선전 기원 메시지를 작성했다. 함께 한 선수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카스 굿즈가 제공됐다.

카스 브랜드팀 연정민 이사는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국가대표 맥주이자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팀 코리아’가 최고의 무대를 마주할 수 있도록 카스도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올림픽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1월에는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출시하고, 올림픽 TV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했다.

또한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를 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앰버서더로 선정하는 등 팀 코리아의 선전을 응원하는 공식 스폰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이달 중 전국 주요 카스 판매 업장 일부를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으로 지정하고, 올림픽을 콘셉트로 한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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