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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 팬미팅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이라고 적고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흰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얼굴이 다소 수척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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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지난 4일 생일을 맞아 일본에서 팬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마약 투약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조사 결과 투약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었다.
이후 박유천은 대중에게 사과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이내 번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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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