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현판. 뉴스1
출자액이 가장 큰 분야는 신생·소형 벤처캐피탈 전용 ‘루키리그’다. 총 10개 펀드가 1771억 원 규모로 선정됐다. ‘창업초기’ 분야는 11개 펀드가 1699억 원 규모로 뽑혔다.
이 밖에도 바이오 펀드(500억 원), 라이콘 펀드(171억 원), 기업승계 M&A 펀드(1000억 원), 스케일업·중견도약 펀드(1000억 원), 청년창업 펀드(668억 원), 여성기업 펀드(200억 원), 재도약 펀드(529억 원)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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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