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작심 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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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스터디카페는 자체 운영 장학제도 ‘더드림(THE DREAM) 장학생’ 운영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더드림 장학생’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 청년을 대상으로 △스터디카페 이용권 △국내 주요 교육콘텐츠 공급사의 인터넷 강의 수강권 △학습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 기준 누적 장학 금액 5800만원, 장학 혜택 인원 194명, 교육콘텐츠 혜택 인원 20만명을 넘어섰다.
업체 관계자는 “사회 공헌 선순환 효과를 통하여 업계에 모범이 되고, 창립 이념인 교육의 평등화를 실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며 “스터디카페 주이용층인 ‘학생’에 한정되지 않는 폭넓은 범주의 선발 인원을 대상으로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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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드림 장학생'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며 내부 심사 후 최종 선발된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