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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더미처럼 쌓인 중국발 특송 물류
입력
|
2024-03-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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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인천 연수구 인천본부세관 통합검사센터에 중국에서 들어온 특송 물류가 통관 검사를 마친 뒤 출고를 기다리고 있다. 인천세관에 따르면 인천으로 들어오는 중국발 특송 물류는 2022년 1241만 건에서 지난해 1865만 건으로 약 50% 늘었다.
인천=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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