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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고진 비공개 장례식… 러 경찰 삼엄한 경계
입력
|
2023-08-3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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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추락사고로 숨진 러시아 민간 용병회사 바그너그룹 전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묻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포로코프스코예 공동묘지에서 29일 한 남성이 눈물을 닦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프리고진의 가족과 친구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장례식이 치러지는 동안 러시아 경찰이 공동묘지 입구에 철제 울타리를 치고 검색대를 설치하는 등 삼엄하게 경비를 서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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