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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17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4차 고향사랑기부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위원장)과 범농협 관련 부서장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농협차원의 업무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농협은 지난해 10월 고향사랑기부금법이 제정된 이후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정착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정부·지자체 협력 및 제도 홍보, 범농협 법인별 사업 추진 체계 구축, 답례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매뉴얼 마련, 농축산물 답례품 전시·홍보, 기부금 대면(창구) 접수 준비 등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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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농업·농촌 숙원사항이 반영되어 제정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국민경제 균형발전의 기반이 될 있도록 농협차원의 역량을 결집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