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씰리 No.141
국내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도 매년 큰 폭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업계가 추산하는 국내 매트리스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1조5000억 원대로, 2011년과 비교해 3배 이상 성장했다. 특히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대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소비 경향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최근 창립 141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매트리스 신제품 2종 ‘씰리 No.141(Sealy No.141)’과 ‘몰리제(Molise)’를 선보였다. 매트리스 본고장인 미국에서 수십 년간 1위를 기록해온 정통성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수면 경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을 본격적으로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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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제
매트리스 2종 모두 씰리침대 고유의 특허 기술이 적용돼 한층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밀도와 경도를 특화해 특허를 받은 소프트펌과 하이퍼포먼스폼을 적용했다. 강력한 탄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PE 소재를 채택해 옆 사람의 흔들림 전달을 최소화했다. 블루와 그레이 패브릭 패턴으로 구성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안티박테리아 및 안티바이러스 기능이 추가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씰리침대는 창립 141주년을 맞아 11월 6일까지 씰리침대의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공식 대리점에서 매트리스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Sealy 141 Anniversary’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