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중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로 조성된다. 라이브 오피스와 주거형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SRT 동탄역과 2㎞ 거리에 단지 바로 앞에 강남과 잠실, 서울역을 오가는 광역버스가 정차해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다. 특히 SRT 동탄역은 향후 GTX-A, 동탄 트램, 분당선 연장 등이 예정돼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3.4배, 광교테크노밸리의 약 5.7배인 약 46만평 규모의 산업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동탄테크노밸리의 다양한 수요를 흡수할 수 있고, 주변에는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와 기흥캠퍼스가 있어 이들 수요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광고 로드중
업무시설은 라이브 오피스로 구성되는 만큼 다양한 공간으로 꾸몄다. 특히 내부에는 다락과 욕실, 트렌디한 탕비공간이 포함되고 사용 편의성을 높인 퍼니시드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어서 업무 및 휴식의 편의성은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