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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날씨에 두툼한 겉옷 진열
입력
|
2021-10-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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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7.8도까지 떨어진 11일 중구 명동의 한 옷가게에 패딩 의류가 진열돼 있다. 12일에도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의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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