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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학 교수가 강남 길거리서 성범죄 의심” 신고…경찰 수사
입력
|
2021-06-23 0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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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학 교수가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성범죄를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9일 밤 서울 강남 길거리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술에 취해 지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명문대 유명 교수라는 것 외에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를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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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앞뒤 정황을 검토해 어떤 법률을 적용할지,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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