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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1년 ICAO(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집행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ICAO는 전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기구로서 이날 집행위원회 참석자들은 대륙별 조합원 지원 프로젝트를 승인하고 농업인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대륙별 조합원 지원 프로젝트는 몽골농협 브랜드 구축, 우간다 농협 영농자재센터 설립 등 전 세계 영세 가족농과 협동조합을 위한 포스트코로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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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ICAO회장은 “대륙별 프로젝트 성공을 마중물로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전 세계 농협 조합원들에게 실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