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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차를 세우라는 경찰을 치고 달아난 승용차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0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15분께 광주 동구 계림동 편도 3차선 도로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한 승용차가 정차를 요구하는 A경장을 치고 도주했다.
도로에 넘어진 A경장은 무릎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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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등록번호를 토대로 소유주 인적사항을 파악한 경찰은 해당 차량에 대한 수배를 내렸다.
또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 도주 경로를 파악해 검거에 나선다.
[광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