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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조민, 인턴 전부터 논문에 이름 올려” 증언
입력
|
2020-04-23 03:00:00
김진의 돌직구쇼 (23일 오전 9시 20분)
정경심 교수 재판에서 딸 조민 씨가 공주대 인턴 참여 전부터 논문초록에 이름이 등재돼 있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또 시민단체가 최강욱 전 비서관을 뇌물 공여 혐의로 재차 고발한 가운데, 조국 가족 비리 의혹에 대한 재판 상황과 정치권 움직임 등을 분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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