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채널A]“조민, 인턴 전부터 논문에 이름 올려” 증언
입력
|
2020-04-23 03:00:00
김진의 돌직구쇼 (23일 오전 9시 20분)
정경심 교수 재판에서 딸 조민 씨가 공주대 인턴 참여 전부터 논문초록에 이름이 등재돼 있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또 시민단체가 최강욱 전 비서관을 뇌물 공여 혐의로 재차 고발한 가운데, 조국 가족 비리 의혹에 대한 재판 상황과 정치권 움직임 등을 분석해 본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