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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선, 여자하프마라톤 한국기록 2분23초 당겨

입력 | 2020-02-03 03:00:00


한국 여자마라톤의 기대주 최경선(28·제천시청·사진)이 2일 일본에서 열린 가가와 마루가메 국제하프마라톤에서 1시간8분35초로 3위를 하며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 헬랄리아 요하네스(나미비아)가 1위(1시간8분10초)를 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동메달리스트인 최경선은 지난해 2월 24일 경기 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기록(1시간10분58초)을 약 1년 만에 2분 23초나 앞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