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한국에 마약 7억5천만원어치 유통 말레이시아인, 징역 8년
입력
|
2019-11-20 17:16:00
광고 로드중
국내에 마약을 유통한 말레이시아인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이진관)는 국내에 마약을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말레이시아 조직폭력단체 조직원 A(41)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7억5000만원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총 5차례에 걸쳐 필로폰 7.56㎏(7억5000여만원 상당)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고 로드중
재판부는 “A씨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크고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대구=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지금 뜨는 뉴스
이웃 위해 자율방범대 봉사하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생명
“불륜 들킬까“ 사산아 냉동실에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이거 받으면 1일”…‘황금 두쫀쿠’ 발렌타인 필승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