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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더 플라자는 호텔 베이커리 브랜드 ‘블랑제리, 더 플라자’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제빵을 뜻하는 프랑스어 ‘블랑제리’에 호텔명 더 플라자를 더한 블랑제리, 더 플라자는 호텔 파티시에와 수석 셰프들이 한국에서 생산된 식재료에 프랑스 발효기술을 더한 독창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네덜란드 출신 론 반 데 보센 수석 파티시에가 직접 만든 초콜릿과 마카롱 등은 블랑제리만의 대표 상품이다.
다음달 1일부터 블랑제리에서 선보이는 베이커리 제품은 오리지널, 아이덴티티, 스페셜 등 총 3가지 콘셉트다. 오리지널은 더 플라자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효모 기술을 더해 기본 빵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는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호텔 베이커리의 특징을 살린 한국만의 뉴트로(New+Retro) 상품과 한국 최고의 중식당 도원과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의 시그니처 메뉴가 페어링된 제품을 선보인다. 스페셜은 네덜란드 출신의 론 파티시에가 구성한 수제 초콜릿과 케이크 등의 디저트를 강화해 호텔 베이커리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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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더 플라자는 약 43년간 한국만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호텔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블랑제리, 더 플라자가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대표 한국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