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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성산동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

입력 | 2019-10-16 13:55:00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 조달본부, 재무관리본부, 푸르지오서비스 직원들은 성산동 노후주택을 찾아 도배, 장판 및 문틀 교체, 단열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희망의 집 고치기에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우건설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 중 하나다. 2007년부터 사내 자원봉사조직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봉사활동을 201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확대해 현재까지 100회 이상에 걸쳐 2000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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