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나이아가라 횡단 샷’ 모리스 앨런, 볼빅 장타 대회서 최고 354야드
입력
|
2019-09-26 03:00:00
‘괴력의 장타자’ 모리스 앨런이 25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CC 18번홀 특설 티에서 열린 볼빅 롱 드라이브 챌린지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앨런은 결선에서 318.8야드를 기록하며 우승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8강전에서 354.4야드를 기록했던 앨런은 지난달 세계 최초로 나이아가라 폭포(폭 342야드)를 넘기는 393야드 드라이브샷을 날린 바 있다.
KPGA 제공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지금 뜨는 뉴스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이번에는 사슴…광명 소재 농장서 사슴 5마리 탈출
기념촬영 하려다가…전투기 충돌사고 낸 공군 조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