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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환자, 아파트에 불지르고 도주…경찰 추적 중
입력
|
2019-06-27 2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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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3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임은동 17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14분 만에 꺼졌다.
불은 아파트 내부 책장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1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던 조현병을 앓고 있는 아들 A씨(28)가 불을 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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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아버지는 “조현병을 앓고 있는 아들이 두달전부터 약을 복용을 하지 않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도주경로를 파악하며 A씨를 뒤쫒고 있다.
(구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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