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층간 소음 불만’ 휴대용 버너·선풍기로 이웃집 현관에 불 지른 40대
입력
|
2019-06-07 15:45:00
광주 북부경찰서는 7일 이웃집 현관에 불을 질렀다 미수에 그친 혐의(방화미수)로 최모(45)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 5일 오후 6시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 A(68)씨의 집 현관문 앞에서 휴대용 버너와 선풍기를 이용해 불을 붙였으나 A씨가 곧바로 진화해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집 아래층에 사는 최씨는 평소 층간 소음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드러났다.
광고 로드중
최씨는 만취 상태에서 버너 위에 선풍기를 놓고 불을 켰지만, 연기 냄새를 맡은 A씨가 진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4
박주민 “鄭, 더러운 손 잡아”… 정원오측 “국힘 같은 공세”
5
트럼프 ‘초토화 유예’에…이란 “유가 낮추려는 정치적 수사” 일축
1
권양숙 여사, 검찰개혁 보고받고 눈물… “鄭대표님 안아보고 싶다”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맡겠다”…국힘 “일당독재 선언”
4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5
고양이 사체 옆에 뼈만 남은 딸아이…20대 친모는 뭘하고 있었나[더뎁스]
지금 뜨는 뉴스
적당히 마시면 와인은 괜찮고, 소주·맥주는 위험?[건강팩트체크]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이철희 칼럼]트럼프의 전쟁, 두 번째 ‘불량 核국가’ 만들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