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이 이란을 꺾으면서 ‘사비 에르난데스’(39·알사드)가 내놨던 예측이 또 들어맞았다.
앞서 사비는 지난해 12월 카타르 방송사 ‘알카스’에 출연해 아시안컵 토너먼트 대진을 예측하며 일본이 준결승에서 이란을 꺾을 것으로 예상했다.
사비는 카타르가 8강전에서 한국을 꺾는 것도 맞췄다.
29일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가 준결승전을 치른다. 여기서 승리한 팀이 2월 1일 일본과 결승전을 치른다.
사비의 예언대로라면, 카타르가 결승에 올라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다. 사비의 예언 적중이 결승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