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중간선거에서 미 연방하원의원에 당선한 한국계 앤디 김(민주·뉴저지)이 하원군사위원회에 배정됐다고 미 라디오프리아시아(RFA) 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앤디 김 의원은 지난해 당선 직후 군사위원회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앤디 김 의원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아프가니스탄 주둔 나토군 사령관 참모였으며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이라크 담당 보좌관으로 활동했었다.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