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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2018 러시아월드컵, 거리로 몰려나온 여성 축구팬들

입력 | 2018-06-15 14:12:00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러시아 여성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러시아 여성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러시아 여성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러시아 여성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러시아 여성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러시아 여성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러시아 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러시아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러시아 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러시아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환하게 웃는 러시아 자원봉사자들 1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진행된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팀 팬 공개 훈련에서 러시아의 자원봉사자들이 미소를 지으며 활동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환하게 웃는 러시아 자원봉사자들 1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진행된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팀 팬 공개 훈련에서 러시아의 자원봉사자들이 미소를 지으며 활동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환하게 웃는 러시아 자원봉사자들 1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진행된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팀 팬 공개 훈련에서 러시아의 자원봉사자들이 미소를 지으며 활동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환하게 웃는 러시아 자원봉사자들 1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진행된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팀 팬 공개 훈련에서 러시아의 자원봉사자들이 미소를 지으며 활동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자신감 있는 러시아 스태프 1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진행된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팀 팬 공개 훈련에서 러시아의 스태프가 활동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러시아 개막전, 브라질 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브라질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브라질 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브라질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브라질 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브라질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브라질 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브라질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멕시코 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멕시코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이란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이란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이란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이란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개막전, 독일팬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 구원 사원에 마련된 팬페스트에서 독일 축구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최대 번화가 네프스키 대로에 있는 피의 구원 사원 앞에 마련된 ‘팬페스트’(거리응원)의 첫 날은 대성황이었다. 러시아 팬들을 중심으로 브라질, 멕시코, 이란, 모로코 팬들은 월드컵 개막전을 즐겼다.

펜페스트는 우리나라로 치면 거리응원이다.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와 사우디의 개막전을 가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축제인데 러시아를 응원단 뿐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축구 팬들이 이곳에서 다채로운 응원을 펼쳤다. 여성 응원단도 많았다.

14일 열린 대한민국의 팬오픈 훈련에서도 러시아 여성 자원봉사자들이 눈에 띄었다. 금발의 자원봉사자들은 얼굴에 태극기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환환 미소로 우리 선수들을 반겼다. 자신감 있게 카메라를 의식하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 최대 관광지로 북유럽과 서유럽이 멀지 않아 관광객이 항상 넘쳐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 팀의 베이스캠프이기도 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