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스포츠플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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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손시헌(38·NC 다이노스)이 상대 투수 김민우(23·한화 이글스)의 헤드샷에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손시헌은 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우완 투수 김민우의 공에 머리를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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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손시헌은 의식을 찾지 못한 채 구급차에 실려 갔다. 헤드샷을 던진 김민우는 자동 퇴장 당했다. 올 시즌 헤드샷 퇴장은 김민우가 처음이다.
한편, 4회초 한화의 공격이 진행 중인 현재 양팀은 0-0으로 맞서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