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도 가입… “자산관리하세요”
20일 기준 씨티은행은 은행 거래실적이 5000만 원 미만인 고객들에게는 연 0.1%의 금리를 적용한다. 실적이 5000만 원 이상 2억 원 미만인 경우는 5000만 원 이하 금액에 대해 연 0.9%의 금리를 적용한다. 실적이 2억 원 이상 10억 원 미만인 경우는 2억 원 이하 금액에 대해 연 1.0%를, 실적이 10억 원 이상인 경우는 10억 원 이하 금액에 대해 연 1.4% 이율을 적용한다. 이율 적용 금액을 초과하는 잔액에 대해서는 연 0.1%가 적용된다.
특히 최초 신규 가입자에게는 1회에 한해 전월 은행 거래실적에 상관없이 신규일에 고시된 신규가입 우대금리(20일 현재 연 1.5%)를 받을 수 있다. 신규가입 우대금리는 이 예금의 최종 잔액 중 10억 원 이하의 잔액에 대해 적용된다. 영업점에서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신규 가입할 때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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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자산관리 통장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 또는 씨티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방문 신청 서비스’ 메뉴를 통해 신규 가입할 수 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씨티 자산관리 통장은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해 고객의 관심을 받아 꾸준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상품”이라며 “온라인에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신규 채널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올해도 원하는 자산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씨티 자산관리 통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씨티은행 홈페이지 또는 씨티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유현 기자 yhk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