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유 인스타그램
광고 로드중
그룹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이하 7공주)가 ‘슈가맨2’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이영유(20)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영유는 5세인 2003년 SBS 드라마 ‘남과 여 - 속세를 떠납시다’로 데뷔한 뒤 2004~2005년 ‘7공주’ 멤버로 활동했다.
이영유는 ‘7공주’ 활동 후 2008년 홀로 디지털싱글 ‘러블리’를 발매하기도 했다.
광고 로드중
2004년 ‘햇빛 쏟아지다’에서 귀여운 여섯 살을 연기하던 이영유는 2013년 ‘여왕의 교실’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으로, 2016년 ‘사랑이 오네요’에서는 여대생으로 변신하며 배우로서, 또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2005년 SBS 연기대상 아역상, 2013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며 연기력도 탄탄히 쌓아왔으며, 지난해에는 Mnet 예능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가수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사진=이영유 인스타그램
이영유는 올해 동덕여자대학교 신입생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할 예정.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이영유는 아역배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성숙한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