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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서지혜-신세경, 긴장감 넘치는 미모
입력
|
2017-12-05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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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왼쪽)와 신세경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 TV 드라마 \'흑기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12월 6일 첫방송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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