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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아동수당 시행 시기가 내년 9월로 늦춰진 데 대해 "지방선거 때 국민이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전 의원은 5일 트위터에 "아동수당 왜 늦춰서 줍니까? 내가 준표, 철수할거야!. 안철수, 홍준표에 지방선거때까지 지속적으로 물어야 합니다. 지난 대선때 약속한거 안지키면 내가 준표, 철수할거야. 아동수당 왜 늦춰서 줍니까?"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야당의 생떼를 기억하라! 불요불급한 공무원 증원 막고 아동수당, 기초노령연금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면 지방선거 잘 될거 같은가? 대통령 공약 지키지말라는게 야당이 할짓인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정략만 난무안 야당의 투정. 지방선거때 국민이 심판해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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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