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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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테이핑을 하고 퉁퉁 부은 눈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특히 이 총리의 왼쪽 눈은 수술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퉁퉁 부은 눈 위에는 라인에 맞춰 테이핑이 돼 있었다.
이날 국무총리실은 이 총리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독서로 인한 안구 피로가 오고, 눈썹이 눈을 자주 찔러 한글날 경축식을 마치고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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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을비. 저만치 겨울이 서성거립니다. 힘든 사람은 더 힘들고, 외로운 사람은 더 외로운 계절. 민생을 더 챙기겠습니다"고 덧붙였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