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20일 개최
152개 팀이 경연을 펼치는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제공
19일 전야제는 나비 퍼포먼스로 평창 겨울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20일 개막식에서는 1000여 명의 시민합창단과 가수 양희은 씨가 콜라보 공연을 선보인다. 21일부터는 향토사단인 육군 제36보병사단의 군악축제, 청소년오케스트라와 꿈의오케스트라, 6090청춘합창단 공연, 댄싱카니발 경연 ‘스페셜 베스트 15’와 ‘파이널 베스트 15’에 선정된 30개 팀, 프리댄싱페스타 우수 팀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수상 팀에는 총 1억8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033-763-9401∼2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