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전 의원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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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7일 새누리당 김문수 비상대책위원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기각돼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당신의 영혼이 참 쓸쓸하다”고 비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김문수 ‘촛불세력은 골수좌파, 태극기집회 참석자는 정통보수’”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의원은 “김문수, 박근혜 탄핵을 반대한다?”라고 물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다며 탄핵에 반대하고 나선 김문수 씨. 당신의 영혼이 참 쓸쓸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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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