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은 bnt 화보
광고 로드중
전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백다은이 17일 공개된 bnt 화보bnt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노출 영화에 출연했던 이유를 밝혔다.
백다은은 이 인터뷰에서 "계약을 맺었던 곳이 미등록 업체였고, 그 곳에서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났다"고 노출 영화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또 "현재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제안이 들어와도 정확한 서류 없이는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로드중
백다은은 1988년생으로 본명은 강은혜다. 그는 지난 2011년 달샤벳 미니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 후 2012년 탈퇴, 영화 '바리새인'에서 주연 은지 역을 맡아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3년 'JTBC 뉴스9'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으며 올해 1월 KBS1에서 방송된 단막극 '반짝반짝 작은 별'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