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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전략만 있으면 쉽다!”

입력 | 2016-07-21 16:30:00

파고다 토익스피킹 대표 강사 라이언 김, 이현석 강사 합동 특강 개최




하반기 공채 시즌을 한 달여 앞두고 취업 준비생들의 스펙 쌓기가 한창이다. 특히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실력이 중요시되는 취업 시장에서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시험은 ‘토익스피킹’. 대부분의 기업들이 ‘영어 말하기’ 실력의 척도로 토익스피킹 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출제 유형과 주제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토익스피킹 시험 특성상 최신 문제 파악은 필수이자 핵심이다. 그러나 수험생 입장에서는 최신 자료를 개인적으로 수집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어학원을 찾는 것.

 
영어교육전문업체 파고다어학원의 토익 스피킹 대표 강사인 라이언 김과 이현석 강사는 ‘최신 토익스피킹 특강’을 30일(토)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파고다 강남학원 7층 이벤트 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응시생들에게 가장 최신의 토익스피킹 시험 출제경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최신 토익스피킹 시험 문제를 공개하고 답변 전략과 고득점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라이언 김 파고다 토익스피킹 대표 강사는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실수를 최대한 줄일 것’, ‘평소 즐겨 쓰는 익숙한 표현들을 최대한 활용할 것’을 강조한다. 김 강사는 “학생들은 원어민처럼 말해야만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면서 “불필요한 단어를 쓰거나 복잡한 문장으로 답변하는 것을 피하고 현실적인 답변을 준비해 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김 강사는 본인이 직접 준비해 시험장에서 사용해 본 표현이나 문장들만 모아 매달 특강을 진행한다. 토익스피킹에 대한 효율적인 공부법을 모르는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전략을 패턴화하여 전달하는 것. 덕분에 수많은 토익스피킹 수강생들이 방학 때마다 그의 강의실로 몰리며, 대부분 한 달 안에 자신의 목표 등급을 취득하고 있다.


이현석 파고다 토익스피킹 대표 강사는 “연간 40만 명 가까운 수험생이 응시하는 토익스피킹 시험은 효과적인 전략 없이는 고득점 취득이 매우 어렵다”면서 “시험에서 요구하는 고득점 노하우를 파악하고 이를 본인의 이야기에 적용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반복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강사는 “채점관들이 높은 점수를 주는 문장 구조와 표현법을 패턴화하고 연습할 수 있는 전략을 쉽게 전달하는 것이 이번 특강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파고다어학원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강사들과 함께 무료로 정기적인 전략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특강 신청은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 특강 신청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동아닷컴 교육섹션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