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核정상회의장서 朴대통령-潘총장 ‘3분 덕담’
입력
|
2016-04-04 03:00:00
박근혜 대통령이 1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 본회의 시작 무렵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오른쪽)과 인사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회의장에 입장하자마자 자리로 다가와 인사를 건넨 반 총장을 보고 일어서 악수한 뒤 3분가량 대화를 나눴다. 가운데는 김규현 대통령외교안보수석비서관. 박 대통령은 정상회의 일정을 끝낸 뒤 멕시코를 방문했다.
워싱턴=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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